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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35회 작성일 17-11-23 06:44

본문

오늘의 기도

 

날씨가 무척 흐리다

추워지려나 보다

예고 없이 닥친 천재지변

이재민들이 걱정이다

국력은 국민의 힘이다

그러나 무엇으로 그 아픔을 달래야 하나

작은 나라에서 위쪽은 눈 소식

아래쪽은 강추위

올해도

수능 추위는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

수험생들이 자기가 쌓아온 실력대로

좌절하지 않고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오늘 아침의 기도로
천재지며변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의 도움과
수능도 잘 끝낼 수 있으리라 믿고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추은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길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희집 손자녀석도 수능시험인데 5시 40분에 끝난다니 아직 멀었네요.좋은 결과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사히 수능을 마쳐 다행입니다
추위 찾아왔는데
집에 갈 수 없는 이재민의 불편함을 어찌 말하랴
더불어 함께 따뜻하고 배부른 세상 되어
움음꽃 활짝 피어나는 겨울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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