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잎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마지막 남은 잎새
애처롭다
외로이 바람에 나붓낀다
청록색 시절
추억으로 남았네
그리움 가슴에 담아
마지막 잎새로
늘 푸르기만 할 줄 알았네
영원함은 없는 것
나를 삭혀 다시 태어난다면
멋지고 아름다운 꿈
가슴에 간직하고
바람과 손잡고 가리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거리를 활보하는 가로수 잎이 을씨년스러운 계절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건강 하셔요
노정혜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귀한 걸음 주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마지막은 항상 가슴이 아픈가 봅니다. 위로자가 있어야하는데 낙엽이 불쌍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시인님
순리는 냉정한가 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이 원문 시인님 늘 함께 해 주셔 진심으로 감사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