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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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생각
ㅡ 이 원 문 ㅡ
모아지는 저녁 마음
서산에 노을 지고
먼 기억 희미하게
나뭇가지에 걸쳐진다
기억에 그 마음
그래서 그랬을까
희미한 그 옛날
노을에 얹으니
후회와 서운함의
그늘진 기억인가
나뭇가지의 새 한 마리
지는 노을 바라본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날씨가 찹니다 이원문 시인님 건강 하셔요
서민은 몸이 전 재산이니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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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생각
ㅡ 이 원 문 ㅡ
모아지는 저녁 마음
서산에 노을 지고
먼 기억 희미하게
나뭇가지에 걸쳐진다
기억에 그 마음
그래서 그랬을까
희미한 그 옛날
노을에 얹으니
후회와 서운함의
그늘진 기억인가
나뭇가지의 새 한 마리
지는 노을 바라본다
날씨가 찹니다 이원문 시인님 건강 하셔요
서민은 몸이 전 재산이니
좋은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