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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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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91회 작성일 17-11-14 19:42

본문

어떠한 행동에 대해서 싫지만 싫어할 수 없고 개념 하나하나에 접근하기에 부정하기 알맞지만

결국 모든 행동의 결말이 사랑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사랑이라 인식하게 된다

결국 그런 행동 모두가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의 공식에 알맞은 공격의 형태 모두를

사랑이라 인식하고 행동하게 되는데 누군가 살해계획을 가지고 그대에게 다가가 살해하게 되었다고 해도

그 결과의 이유가 실제로 사랑의 이유의 결과과 된다면 그대는 그 살육의 현장에 피해자가 되는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사랑은 사랑이라는 실제로 들어난 현상을 지키키위해 그 사랑의 이유가 아름다움으로 남아 잔인한 살육이라도

그것을 지키키위해 스스로를 속이며 자신을 버리고 사랑을 지키는 잔인함을 가진다 사랑이라는 것은 살아있으며

세상 모두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처럼 포장되어서 결과의 중요성만을 강조하고 서로를 상처주고 헐뜯고 괴롭히는 것에 대한

허용을 허락하고 실제로 사람의 본성을 자극하여 좀 더 나은 인간이 되는 것을 막는 최악의 이물질처럼 느껴진다

사랑은 스스로가 하는 행위에 대해서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본능 그대로 행동하게 한다 다만 인간이 사랑에게만

허락하는 자존심을 버린 욕망에 세상 모두가 빨가벗은체 굴복하는 허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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