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60회 작성일 17-11-16 21:41

본문

시인

몸으로 시를 쓰는 시인이 
한권의 시집을 간절히 바램하였으나
시인의 시는 책이 될 수 없었다
단지 추억이 한권의 시집으로
가슴의 갈피에 꽂히니
그 시집을 읽을수 있는 것은
추억의 가슴이라고 하였다
온갖 미사여구로 버무려진 추억은 빨간단풍 처럼
나폴거릴때 가슴의 책갈피에서 흘러나오는 추억이다
사랑이었다는 그리움 한페이지와
그리움이라는 한  페이지의 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55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11-16
21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1-16
21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1-16
2181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1-16
열람중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11-16
2179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6
217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1-16
2177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11-16
2176
그루밍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11-16
21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1-16
2174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1-16
217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1-16
217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11-16
2171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1-16
217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1-16
2169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1-16
2168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1-16
21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11-16
2166
낙엽 댓글+ 1
시공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1-16
216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16
2164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1-16
21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16
216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11-16
2161
원로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16
2160
겨울 초입 댓글+ 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1-16
21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1-16
21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16
2157
시간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1-16
2156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1-16
2155
결혼과 이혼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1-16
21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16
2153
홈레스 피풀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1-16
2152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1-16
2151
겨울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1-16
2150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16
21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11-15
21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1-15
2147
천재지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1-15
2146
변신 댓글+ 3
터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11-15
21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1-15
214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1-15
2143
무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11-15
2142
세월 고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15
214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1-15
214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1-15
213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1-15
2138
나무전차 댓글+ 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11-15
21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11-15
213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15
213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11-15
213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1-15
2133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15
2132
침묵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1-15
2131
하얀 노래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15
2130
착시錯視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15
2129
절정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1-15
21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1-15
2127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1-15
21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1-15
2125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15
2124
시인, 박재삼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15
212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15
2122
학교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1-15
2121
거가대교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1-14
21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11-14
2119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1-14
21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11-14
2117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14
2116
11월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1-14
2115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