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92회 작성일 17-11-14 19:42

본문

어떠한 행동에 대해서 싫지만 싫어할 수 없고 개념 하나하나에 접근하기에 부정하기 알맞지만

결국 모든 행동의 결말이 사랑으로 끝난다면 그것은 사랑이라 인식하게 된다

결국 그런 행동 모두가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의 공식에 알맞은 공격의 형태 모두를

사랑이라 인식하고 행동하게 되는데 누군가 살해계획을 가지고 그대에게 다가가 살해하게 되었다고 해도

그 결과의 이유가 실제로 사랑의 이유의 결과과 된다면 그대는 그 살육의 현장에 피해자가 되는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사랑은 사랑이라는 실제로 들어난 현상을 지키키위해 그 사랑의 이유가 아름다움으로 남아 잔인한 살육이라도

그것을 지키키위해 스스로를 속이며 자신을 버리고 사랑을 지키는 잔인함을 가진다 사랑이라는 것은 살아있으며

세상 모두에게 남은 마지막 희망처럼 포장되어서 결과의 중요성만을 강조하고 서로를 상처주고 헐뜯고 괴롭히는 것에 대한

허용을 허락하고 실제로 사람의 본성을 자극하여 좀 더 나은 인간이 되는 것을 막는 최악의 이물질처럼 느껴진다

사랑은 스스로가 하는 행위에 대해서 사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본능 그대로 행동하게 한다 다만 인간이 사랑에게만

허락하는 자존심을 버린 욕망에 세상 모두가 빨가벗은체 굴복하는 허상이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1건 55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4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15
214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1-15
213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1-15
2138
나무전차 댓글+ 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1-15
21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1-15
213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1-15
2135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1-15
213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11-15
2133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1-15
2132
침묵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1-15
2131
하얀 노래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1-15
2130
착시錯視 댓글+ 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1-15
2129
절정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11-15
21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1-15
2127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1-15
21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15
2125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15
2124
시인, 박재삼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1-15
2123 테오도로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1-15
2122
학교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1-15
2121
거가대교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14
21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11-14
열람중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4
21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11-14
2117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1-14
2116
11월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1-14
2115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14
211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1-14
2113
땅끝에 서서 댓글+ 5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14
211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1-14
211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11-14
21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1-14
2109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1-14
21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1-14
210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14
210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11-14
2105
생각의 차이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14
21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1-14
210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1-14
2102
숟가락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1-14
210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1-14
2100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1-14
2099
태초의 기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1-14
209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1-14
209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11-14
209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14
20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3
2094
그곳에 가면 댓글+ 1
바둑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13
2093
가을여행 댓글+ 1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13
2092
단풍 댓글+ 1
버퍼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1-13
2091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11-13
209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1-13
2089
생각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1-13
2088
가을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1-13
2087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1-13
208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11-13
2085
광양장 댓글+ 3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1-13
20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11-13
2083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1-13
2082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1-13
2081 반디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1-13
2080
능원 산책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1-13
20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11-13
2078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13
20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11-13
207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1-13
20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11-13
20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1-13
207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11-13
207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