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다 보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흘러가다 보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99회 작성일 25-03-15 00:12

본문

흘러가다 보면

흘러가다 보면
낯선 종착역....
흘러가다 보면
낯선 간이역.....
인생이란  마음에 새겨 놓은
종착지를 향하여 흘러간다
흐르는 것은 길고 긴 여정
의 길 위에서 윤활유 처럼
매끄럽게 살아가야 한다
몸이 지칠때 멘탈은 뚜껑이
오픈 된 빈 캔통 처럼 텅비어서
달그락달그락 소리만
요란하게 질러대고 있을때도
화  내지 말아야 한다
짜증 내지 말아야 한다
산다는 것은 참고 인내하며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다
깨달음은 학습하지 않아도
얻어내는 지혜와 같아서
영혼을 살찌우고 비옥
하게 하여 영혼이 풍요로워서
욕심으로 연연하지 않으며
살아간다 
겉치레에 현혹되지 않으니
오늘의 삶에 감사가 있으므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는다
사지육신 창출하신 조상님
부모님께  감사의 감탄사를
날려 본다
조상님 부모님이 보전하여
물려주신 몸과 목숨을
세상에 유일하게 나라는
존재로 자각을 이루게 하였으니  나라는 자아가
형성 되었음을 감사한다
부딪히지 않으며 미끄러지며
유대하는 인간관계에
편협하여 삶이 보드랍고
매끄러워 모래위에 낙타처럼
여유롭다 스스로의 스킬이
자아를 추앙하며 여정을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6건 5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146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3-20
3714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3-20
37144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3-20
3714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0
371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3-20
3714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3-20
37140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20
37139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19
37138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19
3713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3-19
37136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3-19
37135 두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3-19
3713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3-19
37133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3-19
37132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3-19
3713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3-19
37130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3-18
37129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18
37128
눈을 맞으며 댓글+ 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3-18
3712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18
37126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18
3712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3-18
3712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3-18
3712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3-18
3712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3-18
3712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3-18
37120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3-18
3711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3-17
37118
유쾌한 협박 댓글+ 4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3-17
3711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3-17
37116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17
37115
전지가위 댓글+ 9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3-17
3711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17
37113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3-16
3711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3-16
37111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3-16
3711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3-16
3710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3-16
37108
사랑 옆자리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3-16
37107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3-16
3710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3-15
371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3-15
3710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3-15
3710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3-15
371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15
3710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15
37100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3-15
열람중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3-15
3709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3-14
37097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3-14
370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3-14
370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3-14
37094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3-14
3709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3-14
37092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3-14
3709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14
3709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14
37089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3-13
3708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3-13
3708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3-13
37086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3-13
370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13
37084
버스 정류장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13
37083
매화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3-13
37082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3-12
3708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12
37080
이발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3-12
370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3-12
37078
재개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3-12
3707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3-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