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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19회 작성일 25-03-15 08:37

본문



탓은 피동사다
주어도 명사도 아니라는
것이고  이것은 명명백백
하므로  또렷이 명료하다
탓의 피동사에 이끌려 갈
필요가 없다
탓은 3인칭의 처사이고
탓은 스며들지 못 하므로
겉치레처럼 걷도는 심중의
편향이다  자아와  동일시
되지 못 하므로 멸시의
눈초리가  날아오고 경멸의
외침이 비명처럼 시끄럽다
의태어를 변형 하지 못 하므로
꿰뚫어 보암직에 스킬이 깜깜
하여  스펙이 목걸이 팬던트
인듯 보석처럼 반짝인다
스펙은 스킬을 따라 잡을 수
없는 경험치가 만렙으로
있고 이것은 수고와 노력의
결과이다
사랑이 스킬을 잡아 먹겠느냐
그리움이 스킬을 짓밟겠느냐
기다림은 스킬위에 있고
스킬이 곧 사랑이고 그리움
이고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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