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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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착각
- 세영 박광호 -
가는 곳곳 낙엽의 카펫이
펼쳐진 늦가을
계절을 착각하여 꽃잎 펼친 개나리
착각은 사람만이 아니네.
착각은 자유라며 말들 하지만
한 때는 나도
임의 마음 착각하여
행복에 들떠 있었지
늦가을 햇살을
봄 햇살로 착각한 개나리
알고 보니
나를 닮았네...
댓글목록
♤ 박광호님의 댓글
반디화님!
죄송해서 어쩌지요?
안부주신 인사댓글에 답글을 올렸더니 글이 길었는지 올려지지 않아 다시 올렸더니 2중으로
댓글이 올려져서 그 하나늘 삭제하였더니 원문까지 삭제 되었어요.
아무튼 반디화님께 감사드리며
평안을 비옵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박광호 시인 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시인 님 ... 아무런 부담도 갖지 마세요
시마을 홈 리모델링은 잘 되었는 같은데 가끔은 ..
저도 그런 적 있어서요 그래서 아예 계시물 내려 버리고 메모로
멘트 주신 분 한테 양해를 구했답니다.
평안한 밤 되시옵고
늘 건안 하시어 건필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박광호 시인님 착각은 누구나 하지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
♤ 박광호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하영순시인님!
행복한 나날 되시어요. 평안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