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2> 붉고 단호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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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새 먹일 붉은 감!
쌀 축내는 붉은 몸둥이, 시사하는 바가 깊습니다.
우리 삶은 별 것도 아닌 자연속에 이루어지는
조촐한 한 울타리 같습니다.
늘 깊은 시상에 감동으로 머물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영장이라면서
새 모이를 ......
투박한
자연보호를 어설프게 ...
우리도
자연속에선 도찐개찐
두무지님 살펴주셔 고맙습니다
석촌
추영탑님의 댓글
"장대 들고 망태 매고 감 따러가자"
빈손으로 돌아가는 녀석의 뒤통수를 찌르는 가을 볕
감이라도 보시하는 그 아낙,
복 받겠습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ㅎㅎ
감사합니다. 석촌 시인님! *^^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감나무 대자대비
감홍시 홍육보시
남의감 따지마소
실순척 하지마오
내것도 나눠먹소
극락이 여기있소
추영탑시인님 작대기 붓으로 바꿔잡소
고맙습니다
석촌
피탄님의 댓글
글에서 이미지가 보입니다.
닮고 싶은 시입니다. 앞으로도 가르침을 바랍니다.
건승하소서.
정석촌님의 댓글
네
어서 오십시요
그리고
지나친 겸양이십니다
여기는 동행하는 문우들의 광장이지요
반갑습니다 피탄님
석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