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바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98회 작성일 17-11-02 03:15

본문

본다 계속해서 본다 혹은 아무렇게나 말하고 바라본다 그리고 또 이해하고 사랑한다 생각하고 바라본다

계속해서 보고 있다는 것은 결국 이해하지 못한것이거나 왜 사랑하지는 깨달지 못하고 사랑하는 감정을 느낄 때까지 바라보는 것

결국 바보라는 것도 마찬가지 본다는 것 보고 있다는 것 그리고 느껴지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들면 그제서야 바라보는 것을 멈추는 것

사랑은 그사람이 하는말 하는 행동 하는 몸짓 모두를 보고 같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 그래서 결국 그사람이 되어서

그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슬프면 슬프고 즐거우면 즐겁고 우울하면 우울하고 사랑이 느껴져서 사랑이 아니라

그 사람이 되는 것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56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64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1-02
1763 몰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11-02
17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02
176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1-02
1760 이이경경진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1-02
175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11-02
175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11-02
1757
지나간 달력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02
1756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1-02
175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11-02
175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11-02
1753
가을단풍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02
1752
어떤 풍경화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1-02
17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1-02
1750
엘리베이터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11-02
174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02
17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1-02
열람중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02
1746
벼리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1-02
1745
초월 댓글+ 1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1-01
174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11-01
17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1-01
1742
찬 서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1-01
174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1-01
1740
옷장 댓글+ 1
徐승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01
1739
풀2. 댓글+ 6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11-01
1738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1-01
1737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11-01
1736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1-01
1735
해미 깊은 날 댓글+ 3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11-01
173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01
1733
육필 댓글+ 2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01
17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11-01
173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11-01
1730
축복의 아침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1-01
172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11-01
172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11-01
17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01
17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1-01
17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11-01
1724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01
172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31
17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10-31
172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0-31
172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10-31
1719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0-31
1718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31
171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0-31
1716
바나나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10-31
1715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0-31
171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0-31
1713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31
171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0-31
17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10-31
171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31
1709 인의예지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0-31
170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0-31
170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10-31
170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0-31
1705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10-31
1704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0-31
1703
낙엽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0-31
1702
아무래도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0-31
170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0-31
17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10-31
1699
시월의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0-31
169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0-31
16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0-31
169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31
1695
있는 그대로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10-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