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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에 두고 온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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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08회 작성일 17-10-31 17:26

본문

가파도에 두고 온 사랑/ 江山 양태문

 

 

머나먼 남녘에 섬 하나 가파도

푸른 바다에 둘러싸여

오가기도 쉽지 않아

해변에 길 따라 발걸음을 옮기면

여기도 볼 곳이요 저기도 볼 곳이라

빙글빙글 도는 풍력발전기에

바람 많은 곳이라고 한 눈에도 알겠네

 

아득히 펼쳐진 코스모스 군락지

사람도 알록달록 꽃도 알록달록

눈 맞추랴 입 맞추랴

있는 정 없는 정 다 주니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아

그래도 떠나갈 몸에 야속하다 하겠지

명년 이맘때 다시 오마 약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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