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의 흔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낙엽의 흔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14회 작성일 17-10-23 08:48

본문

낙엽의 흔적 / 정심 김덕성

 

 

 

찬바람 불더니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자기 몫 다 하고 노래 부르며

떠나는 생명체에게

머리 숙여지고

 

때로는 아픔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노랗고 빨갛게 예쁘게 단장하고

이젠 자유의 몸이 되어

가고 싶은 곳으로 훨훨 흩날리며

미련 없이 떠나는 낙엽에게

이리 말하고 싶다

 

낙엽아

끝까지 고운 흔적을 남기며 살라고

나도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며 살겠다고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의 절정 아직 찾아오지 않았는데
어느새 하나 둘 지는 낙엽
바람에 나뒹구는 모습이 안스럽기만 합니다
곱게 번지는 단풍빛처럼
곱게 물들고 싶은 고운 하루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움은 어느 것 보다도 빨리
우리 곁을 떠나가는 듯 한 가을 입니다.
벌써 화려하게 꾸며 놓고
하나 둘 아쉽게 떠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오래 머물면 좋으련만...
아름다운 가을에 행복하시길 빕니다.

Total 41,034건 56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54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0-25
155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0-25
1552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0-25
1551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0-25
1550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0-25
1549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25
1548
출장 댓글+ 12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0-25
154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25
1546
단풍잎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0-25
1545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25
154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0-25
15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0-25
15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10-25
1541
모의 謀議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0-25
154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0-25
153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0-25
153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25
1537
가을 아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10-25
1536
메일을 열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0-25
153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0-25
15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0-25
1533
인생 여정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0-25
153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5
153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0-24
15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0-24
152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0-24
1528 야생마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0-24
1527
빈혈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24
1526
...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10-24
1525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0-24
1524
깃발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24
1523
가을 편지 댓글+ 7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24
1522
볼음도。 댓글+ 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10-24
1521
가을의 집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0-24
1520
사랑의 부활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0-24
1519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24
151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10-24
151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0-24
15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0-24
15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10-24
15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0-24
15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10-24
151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4
1511
하와이 단풍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24
15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24
15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0-24
150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24
150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0-24
1506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0-24
1505
꿈 같은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10-23
15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10-23
150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0-23
150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0-23
15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23
15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0-23
1499
월대천 돌다리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10-23
1498
그 어 린 날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10-23
1497
가을이다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0-23
149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23
1495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10-23
14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10-23
1493
진부령 댓글+ 2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0-23
149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10-23
1491
가을 웃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23
1490
마음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23
148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0-23
열람중
낙엽의 흔적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23
1487
별빛 편지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0-23
1486
화담숲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0-23
148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0-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