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리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를 쓰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85회 작성일 17-10-25 18:11

본문

시를 쓰리다.

시로 이인생에 등대가 되게하소서
바라는바는 그뿐이니
등대같은 시를 읽게 하고
등대같은 시를 쓰게 하소서

어두운 바다위 풍랑에 밀려도
방향을 정해줄 한줄기 불빛
이 외롭고 누추한 작은 배에
한줄기 불빛을 비춰줄 시를

내 비록 침몰될것을 각오하였으나
설사 침몰될지라도 시를 쓰리다
내 두렵고 외롭고 초라한 침몰을
견뎌낼 그런 시를 쓰리다.

2017-10-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56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54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0-25
155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0-25
열람중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0-25
1551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0-25
1550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25
1549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25
1548
출장 댓글+ 12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0-25
154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25
1546
단풍잎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0-25
1545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25
154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0-25
15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0-25
15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0-25
1541
모의 謀議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0-25
154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0-25
153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0-25
1538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25
1537
가을 아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10-25
1536
메일을 열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0-25
153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0-25
15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0-25
1533
인생 여정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0-25
153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0-25
153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0-24
15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0-24
1529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0-24
1528 야생마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0-24
1527
빈혈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24
1526
...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10-24
1525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0-24
1524
깃발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24
1523
가을 편지 댓글+ 7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24
1522
볼음도。 댓글+ 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0-24
1521
가을의 집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0-24
1520
사랑의 부활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0-24
1519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24
151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0-24
151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0-24
15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24
151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10-24
15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0-24
15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0-24
151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24
1511
하와이 단풍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0-24
15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24
15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0-24
150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0-24
1507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0-24
1506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0-24
1505
꿈 같은 사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10-23
15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10-23
150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0-23
150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23
150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23
15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10-23
1499
월대천 돌다리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0-23
1498
그 어 린 날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10-23
1497
가을이다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0-23
149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23
1495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10-23
14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0-23
1493
진부령 댓글+ 2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23
149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0-23
1491
가을 웃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0-23
1490
마음 댓글+ 2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23
148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23
1488
낙엽의 흔적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0-23
1487
별빛 편지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0-23
1486
화담숲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0-23
148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0-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