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36회 작성일 17-10-19 08:41

본문

 

  가을비 / 정연복

 

가을비

추적추적 내린다

 

길 위의

단풍 물든 낙엽들

 

고분고분 온몸

비에 젖으며

 

고운 빛

한층 더 곱다.

 

한철 티끌만큼의

죄도 짓지 않고 살아온

 

속이 환히 비칠 듯이

맑고 깨끗한 영혼

 

가을비에 씻겨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56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4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0-20
141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0-20
14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20
1411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4 10-20
14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0-20
140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0-20
140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0-20
14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10-20
1406
들길에서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0-20
1405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0-20
140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0-20
14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0-20
1402
갈 그리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20
1401
애창 댓글+ 2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10-20
14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10-19
13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0-19
13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0-19
1397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0-19
139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0-19
1395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0-19
13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10-19
139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0-19
1392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10-19
139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0-19
1390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19
1389 겜메뉴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0-19
13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19
138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0-19
13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0-19
138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0-19
1384
가을의 증명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0-19
1383
가을의 이별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10-19
138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0-19
13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0-19
13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0-19
1379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0-19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0-19
137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0-19
13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19
1375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0-19
137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19
137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0-18
13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10-18
137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10-18
1370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0-18
1369
오르골 댓글+ 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0-18
1368
억새 댓글+ 3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0-18
1367
상엿집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10-18
1366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18
1365
가버린 세월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0-18
1364
세상살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18
1363
십정동 단상 댓글+ 4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0-18
1362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0-18
1361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10-18
1360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0-18
135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0-18
135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0-18
1357
모꼬지 속 회 댓글+ 4
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18
1356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0-18
13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10-18
135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0-18
135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0-18
1352
빈 껍질 풍년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0-18
135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10-18
1350
시월의 노래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0-18
1349
선인장 사랑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10-18
134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18
13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10-18
1346
그대는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18
1345 싼나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