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5>주황색 곶감 -박영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 15>주황색 곶감 -박영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48회 작성일 17-10-15 22:19

본문

주황색 곶감 -박영란

 

풍요로 성큼 깊어진

앞산 뒷산 울창한 소나무

마음 한 구석에 늘 자리한

황토색 화려한 황금빛 들녘

 

하늘은 푸르고 하얀 구름

열매만 가득 달린 감나무

주황색 고운 빛깔 넉넉하고

붉은 색으로 물 드는 단풍잎

먹음직하게 익어가는 산자락

 

볼수록 멋진 아름다운 풍경

만복을 더해주는 자연의 축복

눈이 부신 풍요 더욱 평화로운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보석보다

총총히 빛이 나는 주황색 감나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56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10-18
134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10-17
134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0-17
134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0-17
1340
마지막 명함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10-17
1339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0-17
1338
가을 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0-17
1337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0-17
13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10-17
133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0-17
133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0-17
1333
축복하소서 댓글+ 5
노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0-17
1332
시치미 댓글+ 11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0-17
133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17
1330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0-17
132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0-17
1328
不出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0-17
13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0-17
1326
노을의 암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0-17
132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17
1324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0-17
132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0-17
132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0-17
1321
꽃비와 낙엽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0-17
1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10-17
131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10-17
131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0-16
1317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10-16
1316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0-16
131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0-16
131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16
131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10-16
131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0-16
131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0-16
1310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0-16
13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0-16
130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0-16
1307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0-16
130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10-16
1305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0-16
1304
삶이란 차암, 댓글+ 6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0-16
1303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16
1302
담쟁이 댓글+ 1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0-16
13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10-16
130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0-16
129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0-16
129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0-16
1297
단풍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0-16
129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16
12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10-16
129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10-16
12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16
12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0-16
129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0-16
12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10-16
128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0-16
1288 시민의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0-15
128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10-15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0-15
128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0-15
1284
가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0-15
1283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0-15
128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0-15
12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0-15
1280
가을 계곡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15
1279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0-15
127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0-15
1277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15
12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15
1275
가을 산행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0-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