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샌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한겨울에 샌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33회 작성일 17-10-16 03:29

본문

한겨울에 샌들

사계절이 뚜렷한 코리아는
신발도  옷도 심지어 속 옷 까지
깔 맞춤이다
하여 겨울에는  겨울 부츠 신어 줘야 하고
여름엔 여름  샌들신어 줘야 한다
겨울에 모직 코트 입듯
여름엔 반소매 반바지 입어 줘야 하는 거다
겨울에 얇은 반소매 어울리지  않고
여름에 모직코트 어울리지 않는 차림이다
그러므로
모든것은 기능적인 면모에 어울리도록 섭리된 바이다
혹, 가을에 씨앗 뿌리고 있지는 않는지
내가 나를 돌아보니 누렇게 익은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나무  아래 서있다
곧 흰 서리꽃이  필듯 하다  입동으로 가는
지름길을 찾고 있나보다  보이지도 않는 그 다음번 계절ㆍㆍ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1건 56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0-16
130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0-16
129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0-16
129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16
1297
단풍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0-16
129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0-16
12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10-16
129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0-16
12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16
12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10-16
열람중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16
12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0-16
128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0-16
1288 시민의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0-15
128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0-15
12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0-15
128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0-15
1284
가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0-15
1283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0-15
128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0-15
12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0-15
1280
가을 계곡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0-15
1279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0-15
127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0-15
1277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0-15
12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15
1275
가을 산행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0-15
127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15
1273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0-15
127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15
127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15
127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0-15
1269 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15
1268
피야 /추영탑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0-15
1267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0-15
12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0-15
126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0-15
126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0-15
126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0-15
12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0-15
12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0-15
126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0-15
12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5
125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15
1257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0-15
1256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0-15
125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5
125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14
12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0-14
1252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0-14
1251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14
1250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0-14
124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0-14
1248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0-14
12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14
1246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14
124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10-14
1244
밥상의 생애 댓글+ 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14
1243
낙엽과 나 댓글+ 1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0-14
12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14
124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4
124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0-14
123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0-14
1238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14
1237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0-14
123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10-14
1235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14
123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14
123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14
123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0-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