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7>사랑의 감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 7>사랑의 감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55회 작성일 17-10-16 05:47

본문

 

 

* 사랑의 감정 *

                                       우심 안국훈

  

당신 홀로 걸어가는 인생의 길

아름다움엔 나이 없다지만

욕정에 대한 갈망 지워지지 않는다

 

뜨거워야 움직이고 미쳐야 이룰 수 있는

절정의 순간 언제이더냐

떨지 않고 설레는 삶을 살리라

 

영원할 것 같던 믿음도 문득 떠나지만

땀은 절대로 나를 배신하지 않는 법

포기하지 않으면 꽃은 피고 열매는 맺는다

 

사랑의 감정도 습관이나니

가슴 아픈 시련만큼 단단해지고

눈물 젖은 정성 쏟은 만큼 성장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어지는 가을 한 주간이 시작 됩니다.
사랑의 감정은 무엇보다 예리한가 봅니다.
사랑의 감정도 정성을 쏟아야 성장한다는
귀한 말씀을 마음에 담고 갑니다.
즐거운 가을. 행복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깊어지는 가을날의 정취일까
문득 서늘해진 아침공기
오색단풍 물들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41,061건 56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10-16
1300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0-16
129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16
129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16
1297
단풍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0-16
129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10-16
12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10-16
129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0-16
12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1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0-16
1291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16
12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0-16
128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0-16
1288 시민의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0-15
128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15
12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0-15
128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0-15
1284
가을 댓글+ 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0-15
1283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15
1282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0-15
12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0-15
1280
가을 계곡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0-15
1279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0-15
127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0-15
1277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0-15
12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15
1275
가을 산행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0-15
127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15
1273 등꽃 안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0-15
127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15
127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15
127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0-15
1269 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15
1268
피야 /추영탑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0-15
1267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0-15
12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0-15
126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0-15
126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0-15
126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0-15
12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10-15
12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0-15
126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0-15
12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5
125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15
1257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0-15
1256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0-15
125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5
125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14
12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0-14
1252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0-14
1251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14
1250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0-14
124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10-14
1248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0-14
12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14
1246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14
124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10-14
1244
밥상의 생애 댓글+ 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0-14
1243
낙엽과 나 댓글+ 1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0-14
12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14
124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4
1240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0-14
123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0-14
1238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14
1237 만고강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0-14
1236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10-14
1235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14
123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14
123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14
123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0-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