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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對-)글과 답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52회 작성일 25-02-25 05:21

본문

댓글과 답글


인터넷 서핑 어언 십수 년

그 물결에 띄운 댓글만도 수천여 개

의무가 된 적도 있었고 생활이 된 적도 있었지만 

창작시방에서는 함부로 달 수 없었던 댓글


시를 모르고 사람을 모르는 탓도 있었지만

불쑥 건네는 인사에 행여 마음 상하지 않을까 저어하여

달았다가 회수하는 무례를 범한 적도 있었다 


동네 어른에게 인사를 안 하면 부모가 욕을 먹던 시절

싫든 좋든 인사를 건네면 떡을 주기도 하던,

인사를 안 받아 서운하고 얄밉던 반백의 어느 노인

그 어른들은 지금 어디에서 인사를 나누고 계실까,


사교의 기본이고 소통의 시작인 인텨넷의 꽃 댓글

받지 않으면 무안하여 그냥 두기도 어려운 글

행여 레벨을 따지는 꽃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기우일까...   

병원 신세를 진 어제 일로 잠을 잃고 별생각 다 한다  


삼월이 오면 점점이 피어날 민들레 개나리 매화

그 반가운 꽃들과 햇살처럼 화사한 인사를 나누고 싶다



댓글목록

안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 다른 시인님들의  생각은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리가 아파 어제 독한 주사를 맞은 탓에
잠을 설치다가 몇 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산 시인님!
배려심이 깊으시군요.
우리 창작반은 말 그대로 마음의 글을 옮겨 놓는 순수한 글방입니다.
각자 심혈을 기우려 쓴 시도 있고 마음을 툭 털어논 시도 있고
암튼 보통의 삶을 사는 분들과는 다른 생각의 글인만큼
댓글은 추천 할만하다고 봐요.
악성 댓글이 아닌이상 피가되고 살이 될겁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저도 댓글을 못 다는데 각성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흠모의 대상이 되고 있는 최현덕 시인님의 소중한 시를 읽 으며
배우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댓글까지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인터넷카페 활동을 허며 개사판 관리를 오래 하다보니 댓글을 다는 게 습관이자
의무가 되어 이곳 시마을에 와서도 댓글을 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였지만
본문에서 말씀 드렸듯이 시를 모르고 사람을 모르기 때문에 댓글 쓰기가 어려웠고
詩作 초보자로서의 자신감 부족으로 댓글 참여를 할 수 없었습니다만 이 점 시인님의
말씀을 들으니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한 때 기승을 부렸던 악플 소란이 사라진 점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현덕 시인님 부족한 글에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저도 최치원 선생의 후예랍니다.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고 받는 인사, 가고 오는 댓글 속에
사람 사는 맛이 있지 않을런지....

아무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속히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안산 시인님!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로조아 시인님 댓글 수셔서 감사합니다.
25일에 갑자기 병원에 실려가는 바람에 인사 늦었습니다.
시인님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마음을 나누는 뜻에서
가끔 댓글을 씁니다만 조금 조심스럽기는 시인님과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관심 표현을 드리고 싶은데
쉽지는 않습니다.
건강 잘 돌보셔서 꽃 향기 가득 품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퍼스톰 시이님 감사합니다.
쓰기도 받기도 어려운 댓글 문제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악플만 없으면 좋은데 전 상처도 많이 받았었어요.
함부로 댓글 달 수 없어 조심해 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건필하소서, 안산 시인님.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장희 시인님 을 자칫 못 볼뻔 했습니다.
25일 응급차에 실려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오늘 퇴원했습니다.
생과 사의 갈림길을 걷는 게 남의 일이 아니더군요.
건강을 되찾을 때 한 번 만났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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