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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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의 계절
ㅡ 이 원 문 ㅡ
이 가을 살짝이
미움은 그렇게
숨어 오는 것인지
침묵 속에 그려보는
그 얼굴이 있었으니
우리 사랑 쭉쟁이어도
아름다운 날이 있었고
미워도 소중했던
그 행복 그 약속 그리고
먼 훗날에 꿈도 있었다
댓글목록
오영록님의 댓글
ㅋㅋ 잘 지내시지요..
이제 같은 공간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아름다운 시 향에 머뭅니다
늘 건 필하신 모습 아름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