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5.>사랑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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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숨결 / 김덕성
별들이
숨어 버린 하늘 먹구름이 끼면서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밤
고즈넉하게 다가오며
반갑게 들려오는
그대의 고운 사랑의 세레나데
내 가슴에 스미고
어느새 가슴이 뜨거워지며
전율이 느껴지며 들려오는 고동소리
보이지 않는 그대지만
향기로 채워지는 밤
시간의 아쉬움
향기로움에 젖으며
사랑의 노래로 들려오는 그대 순결
깊어가는 가을밤
그리움의 노래입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깊어가는 가을밤의 세레나데, 어찌 헤어질까 잡은 손 놓지를 못하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가을 밤은 사랑이 되살아 나고
그리움으로 점령 당하는 밤인가 봄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9월이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진종일 촉촉하게 가을비 내리더니
가을의 정취 물씬 묻어나는 아침입니다
누군가의 안부전화가 기다려지고
알밤도 떨어지기 시작하듯
행복 가득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촉촉히 적시는 가을비의 감미로움은
너무나 정다운 마음을 줍니다.
가을비가 오면 올수록 가을이 짙어지겠지요.
귀한 걸음에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을 즐거움으로 마음껏 누리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