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5.>사랑의 숨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미지 5.>사랑의 숨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26회 작성일 17-09-06 10:20

본문

 

사랑의 숨결 / 김덕성

 

 

 

별들이

숨어 버린 하늘 먹구름이 끼면서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밤

 

고즈넉하게 다가오며

반갑게 들려오는

그대의 고운 사랑의 세레나데

내 가슴에 스미고

 

어느새 가슴이 뜨거워지며

전율이 느껴지며 들려오는 고동소리

보이지 않는 그대지만

향기로 채워지는 밤

 

시간의 아쉬움

향기로움에 젖으며

사랑의 노래로 들려오는 그대 순결

깊어가는 가을밤

그리움의 노래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밤은 사랑이 되살아 나고
그리움으로 점령 당하는 밤인가 봄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9월이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종일 촉촉하게 가을비 내리더니
가을의 정취 물씬 묻어나는 아침입니다
누군가의 안부전화가 기다려지고
알밤도 떨어지기 시작하듯
행복 가득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촉촉히 적시는 가을비의 감미로움은
너무나 정다운 마음을 줍니다.
가을비가 오면 올수록 가을이 짙어지겠지요.
귀한 걸음에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을 즐거움으로 마음껏 누리시길 빕니다.

Total 40,981건 58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9-08
240
식물의 신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08
2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08
238
가을 댓글+ 4
전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9-08
23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9-08
236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08
23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08
234 수통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08
23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9-08
232
파선(破船)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9-08
23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9-08
23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08
229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9-07
2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9-07
227 중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07
2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9-07
225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07
224
고향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9-07
22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9-07
22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07
22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9-07
220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9-07
219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9-07
21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9-07
217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9-07
216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9-07
2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07
2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9-07
213 후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9-07
2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07
2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9-07
210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9-07
2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9-07
2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9-07
2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07
2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9-07
20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9-07
204
섹시한 가을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07
2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9-07
20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9-06
201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9-06
2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9-06
199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9-06
198
알곡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06
197 gmlsrnfm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06
196
댓글+ 3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9-06
195
기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06
1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06
1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9-06
19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9-06
191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9-06
190
한 걸음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9-06
189
전화기 댓글+ 2
백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9-06
188 후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06
187
가을 사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9-06
18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9-06
185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9-06
1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9-06
183
석류 한 송이 댓글+ 2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06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06
1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9-06
18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9-06
1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9-06
178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9-06
1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9-06
17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9-06
1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06
174 수통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9-06
17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9-06
1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9-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