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가을이라 들녘에는 알곡이 주줄이 열렸네
가뭄으로 장마로 태풍으로 가을을 맞는구나
얼마나 아팠나 가을 맞기까지
한 알의 알곡이 되기까지 고난의 행군이구나
달고 쓰고 맵다 오색 오미가 합류한 작품 감탄이 저절로
한 알의 알곡도 피와 땀으로 만든 걸작이로다 |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알곡이 모든이에게 걸작으로 선을 보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늘 감사합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
가을이라 들녘에는 알곡이 주줄이 열렸네
가뭄으로 장마로 태풍으로 가을을 맞는구나
얼마나 아팠나 가을 맞기까지
한 알의 알곡이 되기까지 고난의 행군이구나
달고 쓰고 맵다 오색 오미가 합류한 작품 감탄이 저절로
한 알의 알곡도 피와 땀으로 만든 걸작이로다 |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알곡이 모든이에게 걸작으로 선을 보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