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임플란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49회 작성일 17-09-06 23:36

본문

란트


거실 벽에 그림 한 점
걸려고 나사못을 박는다

이빨 빠진 잇몸에 의치 하나
심을려고 나사못을 박는다

허전하던 거실에 그림 한 점 걸으니
꽉 찬 느낌 사는 맛

횡 하던 잇몸에 의치 하나 심으니
꽉 찬 느낌 씹는 맛 

---
2017. 9. 3 NaC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1건 58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9-08
240
식물의 신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08
2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08
238
가을 댓글+ 4
전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9-08
23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9-08
236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08
23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08
234 수통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08
23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9-08
232
파선(破船)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9-08
23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9-08
23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08
229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9-07
2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9-07
227 중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07
2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9-07
225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07
224
고향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9-07
22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9-07
22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07
22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9-07
220 영섭이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9-07
219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9-07
21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9-07
217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9-07
216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9-07
2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07
2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9-07
213 후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9-07
2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07
2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9-07
210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9-07
2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9-07
20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9-07
2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07
2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9-07
205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9-07
204
섹시한 가을 댓글+ 2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07
20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9-07
열람중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9-06
201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9-06
2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9-06
199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9-06
198
알곡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06
197 gmlsrnfm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9-06
196
댓글+ 3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9-06
195
기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06
1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06
19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9-06
19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9-06
191 봄뜰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9-06
190
한 걸음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9-06
189
전화기 댓글+ 2
백창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9-06
188 후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06
187
가을 사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9-06
18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9-06
185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9-06
18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9-06
183
석류 한 송이 댓글+ 2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06
18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9-06
1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9-06
18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9-06
1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9-06
178 맥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9-06
1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9-06
17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9-06
1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9-06
174 수통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9-06
17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9-06
1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9-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