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17>동그란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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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가을이 때때로 비를 뿌리며 가을다워져 가고 있습니다.
창문만 내다 보아도 마음이 즐겁습니다.
동그란 즐거움은 오래 간직하야지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말라는 말씀을 담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가을 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가을비 촉촉하게 내리고
백로 지나가선지 아침이슬이 더 반짝이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사는 동안 즐겁게 살 일이듯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