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우리 아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04회 작성일 17-09-04 22:48

본문

우리 아가/鞍山백원기

 

아가 입에 물려있는

가짜 젖꼭지

티 없이 맑은 천사의 얼굴로

엄마 젖인 양 오물오물 물고 있다

 

우리 식구답지 않게

동그름 한 얼굴에 넓은 양미간

물구나무서있는 머리카락에

까맣고 총총한 눈

 

쪼끄만 입이

오물거릴 때마다

내 입도 슬며시 열리고

사랑의 웃음 절로 난다

 

미움도 욕심도 근심도 없는

우리 아가 잠든 얼굴에

내 마음 비춰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기 웃는 모습만 보면
하루 종일 볼 만하고
가만히 잠든 모습 보노라면
천사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여운 손자를 보셨나 봅니다.
아기의 얼굴은 띠없는 천사의  얼굴이지요.
아기의 잠든 모습에 내 마음을 비춰보면 말이 아니지요.
고운 시향에 감사들이며 즐겁게 감상하며 갑니다.
행복한 가을날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기는 천사지요
보는 순간 행복이 와요 
아기 보기 힘든 세상
염려입니다 
아이가 장래의 희망인데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Total 40,982건 58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9-06
171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9-06
170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9-06
16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9-06
168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9-06
1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9-06
166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06
165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06
16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05
163
풍요로 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9-05
1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9-05
161
강물처럼 댓글+ 1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9-05
160 白民 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9-05
15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9-05
158
[이미지 1] EMP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 09-05
157 그녀의연인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9-05
156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9-05
155 후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9-05
15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9-05
153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9-05
152 수통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9-05
151 중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05
150
가을 이야기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9-05
14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9-05
14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9-05
147
사랑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9-05
1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9-05
1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5 09-05
144
이런 날에는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9-05
14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9-05
142 월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9-05
141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9-05
14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9-05
13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9-05
1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9-05
1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9-05
136
불면의 밤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9-05
13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9-05
13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9-05
133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05
1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05
131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9-04
13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9-04
1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9-04
열람중
우리 아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9-04
1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04
126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9-04
125 성실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9-04
12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04
123
노안 댓글+ 6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04
1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04
12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9-04
120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9-04
11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9-04
11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9-04
117 별들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9-04
1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3 09-04
115
행복이란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9-04
114
낯선 길 댓글+ 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9-04
113
가을인가 봐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9-04
1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9-04
11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9-04
1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9-04
109 시세상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0 09-04
10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9-04
107 수통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9-04
1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9-04
1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9-04
104
번역 댓글+ 1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9-04
10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