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면서 1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여행을 하면서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82회 작성일 17-09-02 07:08

본문

순간에 접속되는 사람과 사물들에 대한 인식과 인지는

늘상 흥분과 이룸의 진행형입니다

여행객들의 심성에서 쏟아져나오는 새로움으로 된 높음과

교호하는 즐거움은 생명의 성스러운 힘을 성수 높은 힘 만큼 차원을 높여주어

삶의 가치를 생을 영위하는 즐거움을 또 다른 혜안과 위대함의 현신으로 이끕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2건 58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9-04
1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9-04
1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9-04
9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9-04
98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9-03
97
못질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9-03
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9-03
95
풍선초 댓글+ 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03
9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03
93
진실한 사랑 댓글+ 2
중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03
92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9-03
91 수통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03
90
알암의 슬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9-03
8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9-03
88 白民 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03
8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9-03
8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9-03
8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9-03
84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9-03
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9-03
82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03
81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03
8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9-03
7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9-03
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9-03
7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9-03
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9-03
75
시작의 순간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9-03
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09-03
7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9-03
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9-03
71
아름다운 꽃 댓글+ 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03
70 雪園 이화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9-03
69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9-03
68 중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9-02
67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9-02
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9-02
65
자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9-02
64
헛 수윙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9-02
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9-02
62
언더독 댓글+ 8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9-02
6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9-02
6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9-02
59
예의 실종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9-02
58
석양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9-02
5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9-02
5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9-02
55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9-02
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9-02
5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9-02
5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9-02
5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9-02
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9-02
49
독 안에서 댓글+ 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9-02
48 월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9-02
47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9-02
4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9-02
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9-02
44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9-02
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9-02
4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9-02
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9 09-02
40
바람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9-02
39
표정은 벌써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9-02
38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9-02
37
가을 어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9-02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9-02
35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9-02
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9-02
33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