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어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가을 어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377회 작성일 17-09-02 07:42

본문

  가을 어귀

가을이라기엔 

아직 태양의 눈초리가 따갑다

그러나 하늘을 보니

마음이 한결 상쾌하다

팔월의 마지막 날

왠지 떠나는 그임이 야속하기만 하다

그렇게도 울어대던 매미 소리는

꼬리를 내리고

골목 마다 귀뚜라미 소리

가을은 이미 베갯맡에 찾아와서

자장가를 부른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어귀입니다.
서울에는 아침 저녁으로 춥습니다.
홑 이불이 필요합니다.
이제 곧 단풍이 들겠지요.
왠지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계절은
나만이 느끼는 감정은 아니겠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어귀'
더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아침 고운 시향 속에서
가을은 이미 배갯맡에 찾아와서
자장가를 부른다는 말씀을 가슴에 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Total 40,982건 58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 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9-04
1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9-04
1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9-04
99 추락하는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9-04
98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9-03
97
못질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9-03
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9-03
95
풍선초 댓글+ 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03
94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9-03
93
진실한 사랑 댓글+ 2
중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9-03
92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9-03
91 수통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03
90
알암의 슬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9-03
8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9-03
88 白民 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03
87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9-03
86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9-03
8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9-03
84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9-03
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9-03
82 자유로운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9-03
81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03
8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9-03
7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9-03
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9-03
7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9-03
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9-03
75
시작의 순간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9-03
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09-03
7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9-03
7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9-03
71
아름다운 꽃 댓글+ 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03
70 雪園 이화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9-03
69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03
68 중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9-02
67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09-02
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9-02
65
자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9-02
64
헛 수윙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9-02
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9-02
62
언더독 댓글+ 8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9-02
6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9-02
6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9-02
59
예의 실종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9-02
58
석양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9-02
5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9-02
5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9-02
55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9-02
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9-02
5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9-02
5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9-02
5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9-02
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9-02
49
독 안에서 댓글+ 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9-02
48 월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9-02
47 배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9-02
4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09-02
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9-02
44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9-02
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9-02
4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9-02
4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0 09-02
40
바람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9-02
39
표정은 벌써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9-02
38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9-02
열람중
가을 어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9-02
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9-02
35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9-02
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9-02
33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