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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초가을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341회 작성일 17-09-02 09:40

본문

멋진 초가을 날 / 김덕성

 

 

 

가을 산야

시원하게 하늘빛으로 감싸여 있는

싱그러운 초가을

 

사랑을 입고

기쁨이 내려는 하늘빛

그녀의 숭고한 사랑의 품안

감도는 포근함

 

웃음 담긴 그녀의 얼굴

플래시에 반짝이듯

희망의 눈망울

온유하고 평화스러운 꽃송이 그녀

 

햇살이 내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하늘빛으로

그녀의 사랑이 익어가는

초가을의 행복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살이 내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하늘빛으로
그녀의 사랑이 익어가는
초가을의 행복,"
시의 끝자락이 여운을 길게 남깁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지독했던 햇살이
그리 빨리 변신을 하여 앞에 나타나
미소짓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의 신기함을 느끼게 합니다.
귀한 걸음을 해 주시고 고운 글을을 남겨 주셔서
감사를 드리비니다.
행복한 9월이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리던 가을입니다.
그녀의  품안같은 가을에
그녀의 사랑이 행복을 만났습니다.
좋은 날 귀한 걸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9월이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도 쓸쓸하고
어쩐지 시로 여는 세상도
쓸쓸하게 보입니다.
귀항 걸음 주셔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9월이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 다르게 상큼해지는
아침공기의 숨결
가을임을 실감나게 만듭니다
오곡백과 무르익어가는 풍요로움 속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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