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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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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56회 작성일 17-09-04 03:15

본문

번역

 

 

 

다시금 날아오르는

저 참새 떼가 해석하는

허공의 맑음

반짝반짝

반짝반짝

댓글목록

자넘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자넘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  아둔한 저의 번역으로는

4, 5행은 사족인듯.

3행을 끝으로 이미 반짝이는 한편의 시입니다.

허공이 새롭게 번역되었으니까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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