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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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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55회 작성일 25-02-22 10:43

본문

명절


후군이 시작되었다

연휴 기간이 길어

명절보다 빠르게 내려온 가족들

반가움은 정지 화면이 된다

애인이 있느냐?

취직은 했느냐?

질문은 절대

금기사항이라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냉가슴을 앓는다

 

다시 만나기로 한 이별

순간 반가워 휘날리는 눈썹이

표정이 된다

 

하루를 묵을 뿐인데 산더미같이

쌓인 빨래, 얼굴 관절이

한숨을 쉰다

 

부모 노릇하기 힘들고 자식

노릇하기는 더 부담인 명절

무탈하게 보는 날로 정하고

그냥 지나가게 내 버려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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