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좌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24회 작성일 25-02-20 09:54

본문

좌선
                          /장승규


뒤꼍 잔디밭에 쪼그리고 앉아
잔디 아닌 것을 뽑았을 뿐인데

마음밭에 마음들이 들고 일어난다

네 마음밭은 늘 한 마음뿐이냐고
사랑뿐이었냐고
지순하냐고

뽑아버린 잡초가
제 자리보다 깊게 뿌리내리네

마음은 이미 묵정밭이고



(요하네스버그 서재애서  2025.02.20)

댓글목록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걸음해 주셨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그곳은 더위가 한창이겠습니다.

뽑고 나면 또 오르는 것이
잡초 이기에 뽑고 또
뽑을 수 밖에 없는...

좌선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건안 건필 하시길요~

Total 41,027건 6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89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2-21
36896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2-21
368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2-21
3689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2-21
3689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2-21
36892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2-21
3689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2-21
36890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20
3688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2-20
368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2-20
36887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2-20
3688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20
36885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2-20
3688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2-20
36883 최경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2-20
3688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2-20
열람중
좌선 댓글+ 1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2-20
368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2-20
3687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2-20
3687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2-20
36877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2-20
36876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2-20
36875
시를 읽으며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2-20
36874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2-19
36873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2-19
3687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9
3687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2-19
3687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2-19
3686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2-19
3686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2-19
36867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2-19
3686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2-19
368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2-19
36864 단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2-19
368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2-19
36862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2-19
36861
믿는다는 것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2-19
36860
국지전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2-19
36859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2-18
36858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2-18
36857 김수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2-18
36856 김수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2-18
368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2-18
3685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2-18
36853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2-18
3685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2-18
3685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2-18
36850
백일몽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2-18
368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2-17
36848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2-17
368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2-17
36846
물이었을 때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2-17
36845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2-17
368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2-17
3684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2-17
36842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2-17
36841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2-17
36840
비 오는 날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17
36839
시레기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2-16
3683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2-16
3683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2-16
3683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2-16
3683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2-16
368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2-16
3683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2-16
3683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2-16
3683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2-16
36830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2-15
36829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2-15
3682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