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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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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0회 작성일 25-02-20 21:53

본문

시시콜콜한 사랑 이야기.
그것은 애송이의 사랑.

신경 쓰이는 사람이 있었다.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애송이의 사랑을.

너는 나에게 미소로 다가왔다.
그것은 애송이의 사랑.

너의 이름은 심장이 되어 내가 살아간다.
그것은 애송이의 사랑.

나는 왜 알지 못했나. 왜 필사적으로 부정했을까?
그것은 애송이의 사랑.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줄도 몰랐던.
애송이의 사랑.

샛별이 달이 되어 다가왔던.
지독한 애송이의 사랑.

오늘도 하염없이 달만 바라보는
멍청한 애송이의 사랑.

스스로를 미쳤다고 의심한 애송이의 사랑.

아직도 너를 사랑할 수 있어 감사하는
애송이의 사랑.

잊으려 노력하면 안 된다더라.
차라리 흘려보내라 하더라.

흐르지 않는데 어찌 흘려보낼까.

눈물이 흐르는지도 모르는 애송이의 사랑
네가 맺힌 눈물 흘려보내지도 못하는.

지독하고 멍청한 애송이의 사랑.
보낼 줄도 모르는 어설픈 애송이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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