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표결의 마지막 3인은 거인이었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탄핵 표결의 마지막 3인은 거인이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20회 작성일 24-12-08 22:42

본문

역사를 두려워하니 참 좋다 

거짓을 버리는 용기

미래의 정치 지도자는 자신을 버릴 때

실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선택은 아닌가

탄핵 표결의 마지막 3인에게 한 표를 주고 싶다

뒤돌아 보지 않는 마라토너처럼

역사는 자기 희생을 요구하니

세상은 공짜가 없구나 생각한다

진정성 있는 촛불처럼

제대로 자신을 태우라

그러면 후회하지 않는 정치인이 되리라

 

댓글목록

안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을 낳아 길러 준 어머니를 버린 자가 효자입니까.
안철수가 누구때문에 국회에 들어갔을까요. 옳고 그름을 떠나
그는 비열한 변절자며 교활한 기회주의자일 뿐입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사항은 월권이나 위법이 아닌
법과 원칙에 입각한 사퇴나 탄핵만이 전부여야 합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관심 시인님의 의도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이 민감한 시기에 특정 정치인의 실명을 시제로 택하는 것은
논쟁을 유발할 충분한 사유가 되므로 이 글은 삭제하는 게 좋을듯 합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tal 40,996건 6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30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2-17
36305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12-17
363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12-17
36303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2-17
3630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2-17
3630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12-16
36300 솔새김남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2-16
3629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12-16
36298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2-16
362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2-16
36296
일년초 댓글+ 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2-16
3629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12-16
36294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2-15
3629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2-15
3629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2-15
3629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2-15
36290 꽃핀돌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12-14
362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14
3628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2-14
36287
접점 댓글+ 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12-14
3628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2-14
362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12-14
36284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2-14
36283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2-14
36282 노루메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2-14
3628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2-14
36280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12-13
362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2-13
36278 Usnimee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2-13
36277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2-13
36276
파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2-13
3627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2-13
3627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2-12
36273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2-12
36272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2-12
3627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2-12
36270
아포리아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2-12
36269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2-12
36268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12-12
3626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2-12
36266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2-12
36265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12
36264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2-11
362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2-11
362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12-11
3626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2-11
3626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2-11
362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2-11
3625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2-11
3625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2-11
3625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2-10
36255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2-10
3625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2-10
36253
별리 댓글+ 2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2-10
36252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12-10
36251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2-10
36250 노루메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2-10
3624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2-09
36248
전봇대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2-09
36247
마지막 소원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2-09
36246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2-09
36245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12-09
3624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2-09
36243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2-09
3624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2-09
362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2-09
36240 정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2-09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2-08
3623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2-08
36237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