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시대의 치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장수 시대의 치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11회 작성일 24-06-30 02:25

본문


길 가다 아는 사람 만나

반갑게 악수하고 돌아서 오는데

이름도 기억이 없고 아름아름하다.

-

의학기술 발달로

백세 시대가 열릴 거라는데

그것이 복이 될 런지

불행이 될 런지...

-

사는 집도 찾지 못하고

식구의 얼굴도 알아보지 못 한다면...

댓글목록

Total 40,990건 8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04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7-01
35039
칠월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7-01
35038
불안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7-01
35037
우울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7-01
3503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7-01
35035
칠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7-01
35034
여름일기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7-01
35033
캐릭터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7-01
35032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6-22
3503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6-30
35030 페리토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6-30
350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6-30
350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6-30
35027
폭우의 밤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6-30
35026
구원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30
35025
소나기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6-30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6-30
3502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6-29
350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6-29
3502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29
3502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6-29
3501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6-29
350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6-29
3501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6-28
35016 장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6-28
3501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6-28
3501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6-28
35013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28
35012 시가세상을바꾼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6-28
3501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6-28
35010
건빵을 달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6-28
35009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6-28
35008
그 하나만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6-28
3500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28
35006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6-28
3500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6-27
3500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6-27
3500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6-27
3500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6-27
3500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6-27
35000
이발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6-27
34999
사냥 댓글+ 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6-27
349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6-27
34997
인생이란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6-27
3499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6-26
34995
황혼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6-26
349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6-26
34993
왕원추리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6-26
3499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6-26
34991
열매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6-26
3499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6-26
34989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6-26
34988
자귀나무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26
3498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6-26
34986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6-25
34985
아궁이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6-25
3498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6-25
3498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6-25
3498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6-25
3498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6-25
34980
깨꽃 필 때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6-25
3497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6-25
34978
사람의 기억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6-25
34977
어떤 안부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6-25
34976
내탓 네탓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24
34975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6-24
3497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6-24
34973
일생일대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6-24
34972
요플레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24
3497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