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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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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88회 작성일 24-05-25 21:01

본문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목산


누구나

시냇물처럼 정처 없이

유유히 흘러 흘러가는

인생 여정 길


한 세상 젊은

세월 뒤돌아보지 않고

황소처럼 묵직하게

앞만 보고 달려오면서


꽃다운

미소로

많은


희망을 찾아 소중한

발걸음을 재촉하듯이

아름다운 마음을 엮어

오늘 하루도


정 주고 나름

부끄러움 없이 즐겁고

풍성한 생각으로 살아

가리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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