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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06회 작성일 24-05-19 07:19

본문



누구나 한번쯤은
실족 한다
벼랑 끝에서든
보이지 않은 늪 속으로
나동그라진다
실족의 급한 상황속에서도
나뭇가지라도 붙잡겠다는
순발력과 용기라고 할 수
있다면 구원 받을 기회를
놓치지 않을까 싶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말 처럼
내가 나를 일으켜서 손 잡는
용기는  내가 나를 인정하고
내가 나에게 최선을 다하여
보살피려는 것
내가 나를 지극히 사랑하고
즉은지심과 배려심을
잊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나도 아프면 아프다고
나도 힘들면 힘들다고
말 할 수 있는 권리 와 용기는
특권이 아니고 당연한 권리인
것을 스스로에게 말 해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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