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대학문은 붓다가 되어야 한다 - (제1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미래의 대학문은 붓다가 되어야 한다 - (제1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01회 작성일 24-05-21 22:20

본문


미래의 대학문은 붓다(우리 인간의 본래 참모습)가 되어야 한다 - (제1편) 

                        사문沙門/ 탄무誕无



우리 인간이 말이야

인간 자신의 본래 성품(본래 참모습)을 모르는 

짐승(이류중생異類衆生)이 될 수는 없다

한도限度가 100년 넘지 못하는 그 한 몸 사리겠다고

두 갈래 날름거리는 뱀의 혓바닥(사탄)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인간은 인간이 되어야 한다

인간이 자신의 참모습(붓다)을 냅뻐리고(내버리고, 모르고) 사는 

인간이 되어서 안 된다


상대적인 인간은 짐승과 같은 이류중생異類衆生  유한의 삶이고

절대적인 인간은 붓다(인간 자신의 본래 성품)와 계합한 영원의 삶,

인간이 자신을 진짜 계발啓發하려면  

인간이 자신의 본래 성품(참모습, 참나)을 알려면 말이야

인간 자신의 진짜 참모습인 

붓다(자기 자신의 본래 성품)와 계합(붓다의 대기묘용에 의해 발견하면 바로 계합)이 꼭 필요하다

그러기 전에는 날고 기며 제아무리 똑똑하다 해도 

누가 뭐래도 그들 모두 다 한참 자신의 참모습(참나, 붓다)을 모르니 가지껏(끝까지) 중생(衆生, 짐승)


우리 인간에게는 누구나 다 영원한 생명이 있다

이 영원한 생명은 있고 없고, 잘남과 못남을 가리지 않는다

평등해서(중도여서) 차별이 없다

우리 인간의 영원한 생명은 모든 만물에게 차별이 없는 무차별,

우리 인간의 본래 성품은 신령스러운 빛이 영원토록 빛나는 불괴신不壞身


물이 다하고, 하늘이 다하고, 

우주가 다한다 해도 영원불멸이므로 믿어야 한다

믿는 것이 인간 자신의 본래 참모습(참나)을 믿는 것이다

인간이 속이지, 붓다는(우리 인간의 본래 참모습은) 속이지 않는다

영원불멸 무너지지 않는 이것이 우리 인간의 고유한 본래 성품(붓다)


누구 하나 빠짐없이

모든 인간은 이 영원불멸을 구비(具備, 빠짐없이 갖춤)하고 있다

우리 인간의 본래 성품은 날래야 날 수 없고, 죽을래야(죽으려야) 죽을 수 없다 

육신의 생사生死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인간 자신의 본래 참모습이(참나가) 붓다임을 알아야 한다

체득, 계합(발견)의 영역이어서 발견(계합)해야 바르게 알 수 있다


우리 인간의 본래 성품(참모습, 붓다)

실존했던 위대한 인물(예수, 싯달타, 소크라테스, 구루, 까비르, 수많은 선각)들로부터 증명이 다 되었다

누구도 이의를 걸 수 없다

과학적으로도 입증이 되었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한다면 

꼬라지 하고는 그건 인간이 인간 자신의 참모습을 잘 몰라

자신의 본래 성품(참모습, 참나)을 부정하는 부정행위,

지 놈이 지 놈을 한참 몰라 정신 승리하고 싶은 아이큐 - 붓다큐 정전된 패륜적 행위,

법에도 없고, 우리 인간의 참모습에도 없는 반칙이다 

개도 소도 안 물어갈


그 시작을 알 수 없는 날부터 지금까지 변함 없는 모습으로 현존해 있고,

그리고 그 끝을 알 수 없는 날에도 붓다는 실존한다

붓다는 영원불변永遠不變 멸함이 없다(죽고 사는 것이 없다)


기재자신대기린奇哉自身大麒麟이여!(기이하고 기이하다 인간 자신한테 다 있는 대기린여!)

아무리 다 쓰려고 해도 다 쓸 수 없는 무진장 보고寶庫,

무한한 신공神空, 신령스러운 공이다

어찌나 묘한지 형용할래야 형용할 수 없고,

자무무종(自無無終, 스스로 상이 없어 /마침, 죽음/이 없다)으로서 

증득내지난가측이라(證得乃知難可測, 신득-증득해도 다 헤아리기는 어렵다)

그 시작이 없고, 그 끝이 없어 그렇다 (그 시작을 알 수 없고, 그 끝을 알 수 없어 그렇다)


미래겁이 다하도록 다 설명하고 다 설명해도 

고유한 우리 인간 본래 성품(붓다, 참모습) 터럭 하나 건드릴 수 없다

모든 인간이 부모에게서 나기 전부터 본래 갖추고 있는 

무한신공無限神空 묘난측妙難測


중생을 제접하려고(만나려고) 깨침의 채널(시그널)로 찾아가

이 무한한 능력(신공神空)을 발견해서 계발啓發하라는 것이 

붓다의 대가피(大加被, 큰 받침)를 입은 

확철대오한 선각先覺인 나의 입장(이 가피를 이 사회에 돌려드리는 보시 없는 보시)


미래의 대학문은 붓다가 되어야 하고,

그 교재(깨침의 도구, 의지)는 간화선(看話禪, 화두를 그리는 선, 화두를 들고 하는 참선)이 되어야 한다


인간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산다고 다 인간이 아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인간의 육신이 죽으면 받게 될 엄청난 공포, 엄청난 두려움, 엄청난 양으로 

을 질식시키는 붓다의 오라를 받지 않으려면 말이다

이생에서 지은 현생 업보로 말미암아 

백 년의 은하력에 갇혀 다음 생 몸을 영원히 받지 못해 

구천(九天, 몸이 없는 귀신 세계)을 오돌오돌 영원히 떠돌지 않으려면 말이다


모든 것은 내가 그것이 되었을 때 그것을 바르게 알 수 있다 

깨침에도 깊이가 있다 


나는 우리 인간 본래 모습인 붓다를 여의어서는 말하지 않았다

나는 붓다와 늘 신혼(神婚, 新魂)이다 

붓다를 알려고 하지 않아, 붓다와 계합(발견)해 보려고 하지 않아 

모두가 붓다치여서 그렇지,  

모든 인간은 육신이 죽는다 해도 누구나 다 이 신혼(神婚, 新魂)누린다(두루 갖춘다) 

꿈이 아니다, 영원불멸 실존(현존)하는 실화(다큐) 

붓다 계합소지비여경(契合所知非餘境, 붓다와 계합해야 비로소 알 일이지, 지금 현실과 동떨어진 다른 경계가 아니다)



*

*

붓다/ 

수많은 형용과 수많은 다른 수식어가 있습니다. 

수많은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수많은 다른 형용과 수식어, 수많은 다른 이름에 속지 마십시오.


모든 인간(만물)의 본래 얼굴, 

모든 인간(만물)의 본래 성품, 모든 인간(만물)의 본래 고향,

모든 인간(만물)의 본래 부모, 모든 인간(만물)의 본래 스승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붓다는 발견의 영역입니다. 체험의 영역입니다. 계합의 영역입니다.

선각의 채널로(깨침의 시그널로) 중생을 찾아가 제접할 
'미래의 대학문은 붓다가 되어야 한다'로 편수 늘려가겠습니다. 
함 하는 데까지 함 해보겠습니다.
대충 10여 편 예상합니다.
하다 보면 더 늘어나면 붓다의 살림살이 더 내드리겠습니다. 

일상적 생활 용어와 함께 평소보다 차원을 조금 더 격상시킨 선가적 선어(禪語, 깨침의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9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688
산책길 댓글+ 3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5-25
3468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5-25
34686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25
34685
해성막창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5-25
34684
콩잎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5-24
34683
진열대 댓글+ 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5-24
34682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24
3468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5-24
34680
봄꽃 향기 댓글+ 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5-24
346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5-24
34678
만조와 간조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5-24
34677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5-24
34676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5-23
3467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5-23
3467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5-23
3467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5-23
34672
단체 사진 댓글+ 4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5-23
3467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5-23
34670
서투른 화법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5-23
34669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5-23
3466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5-23
34667
풀향기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5-23
346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5-23
34665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5-23
34664
칭찬한마디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5-23
3466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5-23
34662
지금은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5-23
34661
그리움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5-23
34660
여기는 태국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5-22
34659
가난한 고백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5-22
3465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5-22
3465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5-22
34656
떠돌이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5-22
3465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5-22
34654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5-22
3465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5-22
34652
여름날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5-22
34651
인생 꽃 물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5-22
34650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5-22
34649
어쩌면 댓글+ 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5-22
34648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5-22
34647
명상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5-22
3464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5-21
3464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5-21
열람중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5-21
34643
어느덧 댓글+ 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5-21
34642
뻥튀기2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5-21
3464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5-21
34640
우중산책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5-21
34639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5-21
346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5-21
34637
식당 박찬들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5-21
34636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5-21
3463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5-21
3463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5-21
34633
의미적인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5-21
3463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5-20
34631
지퍼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5-20
34630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5-20
346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5-20
346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5-20
3462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5-20
34626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5-20
34625
목 마른 날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5-20
34624
깡통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5-19
34623
상실의 집 댓글+ 2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5-19
34622
산딸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5-19
3462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5-19
34620
댓글+ 1
드림플렉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5-19
3461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