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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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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34회 작성일 24-03-27 07:22

본문

말 못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말 않는 사람들도 살고 있어요.

온갖 아픔을 안고 

온갖 시련을 견디며

인생이란 발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등잔불보다 약한 자존(自存)을 지키

며 침전되는 삶의 무게를 견디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골고다의 언덕길

에서...

우는 듯 웃는 듯 하며, 

우는 듯 웃는 듯 하며,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통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사는 사람들이 있지요.한차원 높게 사는 삶, 하늘이 기억해줄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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