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해 보세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을 해 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63회 작성일 24-03-30 09:52

본문


사랑을 해 보세요   / 최 현덕

 

목련의 손짓,

벚꽃의 외침,

한 잎 두 잎 잎새의 절규,

, 여름, 가을, 겨울, 칠색 무늬 같은

이런 사랑을 해 보세요

 

사랑을 하면

밤하늘에 모래알이 보석같이 빛나고

낮과 밤은 수정체의 맑은 영혼 같아

낮과 밤이 섞이지 않아요

밤하늘 두 그림자 꽃이래요

 

그믐에 달그림자 같은 사랑

그 사랑은요

섞이므로 하나 되어

한송이 꽃이 참 아름다워요

꽃을 피울 수 있는 용기

 

사랑을 해 보세요.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최시인님,
목련의 몸짓/
벚꽃의 외침/
밤과 낮이 섞이지 않는 밤하늘 두 그림자 꽃/
이런 고운 시어를 뽑아 낼 수 있는 정서를 품고 계심이 부럽습니다.
저는 꽃이 피면 봄이니까 피나 보다. 꽃이 지면 질 때 되니까 지는구나
이렇게  저의 마음 속엔 사막의 모래 바람이 붑니다.
사랑을 하도록 노력해보면
우리 아줌마가 하던 그냥 대로 하라고 할 거 같습니다. ㅎㅎ
고운 시향에 흠뻑 젖어서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퍼 시인님께서 시향이 곱다곱다 하시니
입안 가득 함박꽃이 피었습니다.
칭찬은 코끼리도 춤춘다 하자나요. ㅎ ㅎ
다녀가신 발걸음에 금 가루 뿌려드리니 즈려 밟고 가소서!

Total 40,988건 9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1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3-31
34127
나의 행복은 댓글+ 3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3-31
34126
평장(平葬) 댓글+ 2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3-31
34125
기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31
34124
꽃샘추위 댓글+ 5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3-31
3412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31
3412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3-31
3412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3-31
34120
도심 속 촌놈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3-31
34119
Why, I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3-31
34118
교살 당한 시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3-31
34117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3-31
34116
별이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3-30
34115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3-30
34114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3-30
34113
봄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3-30
34112
봄마중 댓글+ 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3-30
열람중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3-30
34110
삶에 행복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3-30
341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3-30
34108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3-30
3410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3-30
341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3-30
34105
혼밥 댓글+ 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3-30
34104
그 사람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30
34103
간장게장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3-30
34102
부활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30
34101
벚꽃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3-30
34100
질경이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3-29
3409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3-29
34098
벚꽃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3-29
34097
벚꽃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3-29
3409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3-29
34095
커피나무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3-29
3409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3-29
340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3-29
34092
목련화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3-29
34091
소신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3-29
340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29
34089
당신이기를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3-29
34088
당신은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3-29
34087
별칭, 고구마 댓글+ 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3-28
34086
저녁나무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3-28
34085
홍매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3-28
34084
소금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3-28
3408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3-28
34082
雨中訪花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3-28
34081
텃밭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28
34080
거울 (민경) 댓글+ 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3-28
34079
님의 그림자 댓글+ 2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3-28
34078
봄비 우산 속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3-28
340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3-28
34076
봄의 노래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3-28
3407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3-28
34074
봄날 같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28
34073
진달래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3-28
34072
무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3-28
34071
진주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3-28
34070
초승달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3-27
34069
방심(放心)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3-27
34068
물방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3-27
34067
벚꽃을 보며 댓글+ 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3-27
34066
사이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27
3406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3-27
3406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3-27
340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3-27
34062
피날레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27
3406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3-27
340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3-27
3405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3-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