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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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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20회 작성일 24-03-31 08:28

본문

소름 돋는 추위에 시달리고도

환희의 열매를 맺기위한

소망은 아직 지지 않았네.

아무리 연약한 꽃잎도

봄의 세찬 비바람에

피자마자 쉬 지지는 않는 것.

대명천지 무엇에 홀린 듯

까막한 북풍한설의 닥달에 잠깐은 털려도

화창할 봄날

벌어지는 꽃잎을 다물게 할 수는 없는 법

차갑고 음습한 기운 봄햇살에 사그라들면

만물이 조화로워

평화와 행복을 꽃 피우는

봄의 향연이 다시 시작될 것이니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더욱 짙고 아름다운 향기를 품을 수 있도록
꽃도 꽃샘 추위라는 담금질이 필요한가 봅니다.
좋은 휴일 되십시오.

구식석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만물이 시시각각 변해가는 것이지만
요즘 봄의 날씨는 예측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부족한 글에 소중한 댓글 감사드리고 늘 건안하시길 기원합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언되어 아름다움 세상에 들기 위한 순수로운 투쟁은 늘상 사랑의 손짓과 동격이 되곤 했습니다
형용되어 휘황함의 누리에 들려는 환희로운 투쟁은 늘상 자비로운 열림과 대척점에 서곤 했습니다
악마성이 이입하는 거멈 터울에서의 마수 위세는 늘상 저변의 경이로움과 벽을 이루며 시간 흐름에 있었습니다
존재로서 환희로운 투쟁이 성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구식석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족한 글에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화사한 봄이 오래오래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인님의 밤이 평화롭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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