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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맛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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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19회 작성일 20-09-26 06:04

본문


'''''

댓글목록

탄무誕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시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우리 인간의 본래 성품(자기 자신의 본래 성품)에 대한 살림살이도 함께 내어드리겠습니다.
평역을 해드리는 것은 모든 만물의 삶과 죽음을 포섭하고 있는,
고유한 우리 인간의 본래 성품에 대해 절대 오류를 범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오류를 범하면 자기 자신에 대한 죄(허물)와 타인에 대한 죄(허물)가 되므로 그렇습니다.
제도권의 잣대로 해석해서 하고 싶은 대로 말을 하게 되면 붓다(하늘님)에 대한 죄가 되지요.

"물이 물맛을 모르고"
이 비유법 참 좋네요. 굿!입니다.
이 글 뜻을 읽겠습니다.
여기서 물은 사바세계(인간)가 아닌 붓다를 비유한 것이지요.
붓다가 붓다를 모르고/ 이렇게  읽어도 되지요.
또는 '반야가 반야를 깔고 앉아서'.... 등등/ 많은 뜻을 알아차릴 수 있지요.
언어(이름)만 다를 뿐 뜻은 다 같으니까요.

지원님이 주신 이 문맥이 아주 짧지만,
'가성비가 좋아 혜자스럽습니다.'

탄무誕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꼬르? 좋습니다.

먼저/
행운, 가득, 피어나시길....
제가 오랜 시간 병마와 투병하다 보니
발원이 되다시피 한 축원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 글 올려놓고,
이것저것 하다 한의원으로 바로 가게 되었습니다.
밀린 공부 하느라 오늘 새벽을 지나 아침까지 꼴딱 날을 샜기 때문에
침 맞고 와서는 오후 늦게 서너 시간 부족한 잠 충전했습니다.

오늘도 다시 어김없이 밀린 공부하며 날을 샐 것입니다.
제가 체득한 살림살이 내어드릴 수 있는 선시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본문 글에서 오타가 좀 있었습니다.
다 수정 보완했습니다.

오잘나게(오지게), 굿 나잇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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