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낭의 X-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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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미상님의 댓글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한 해가 가고 새 해가 오네요
앞으로도 시마을에서 오래도록 활동하기를 바랍니다
시인이 되고 시를 쓴다고 오영록 시인이 시론에 적었다고 합니다
시인이 되고 졸작만 써온 저로서는 불편한 진실입니다
시집을 출판하려고 급하게 쓴 자신을 질책합니다
앞으로도 첫 시집 처럼 훌륭한 시 많이 쓰기를 바랍니다
문운이 활짝 열리고 시향이 만개하는 내년을 맞이하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X-mas///
올해는 그냥저냥 보내소서
딱히 좋은 말로 축하하기도 위로하기도 그런 세월임다
애꿎은 자책은 금물
정체 없는 코로나탓이라 하시고
감사합니다
이옥순님의 댓글
참으로 서글푼 크리스마스입니다
이런 일은 사는 동안 한 번만 있었음 합니다
그래도 건강은 꼭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코로나가 질투하나 봅니다
잠시 꾸물거리다 가라는 암시인 듯
아무튼 세월은 흐릅니다
작금의 시련
일단 이겨내시길...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늘 이곳에 머무는 일상이 존경 스럽습니다
년말 가내 행운을 빕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오랜만입니다
안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