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인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지혜로운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91회 작성일 21-02-01 01:09

본문

지혜로운 인생 -박영란

 

저마다 메아리치는

삶은 풍성하고 흥미롭게

길면 길수록 무의미 해지는

내리는 빗속을 천천히 흘러가듯

각기 다른 사연으로 어슬렁거린다

 

해가져 날이 어둑하고

함박웃음 환희를 느끼는

날씨가 추위도 지극한 즐거움

좋은 날 오래도록 새로운 의미

도란도란 흥미로운 것을 얻기 위해

 

아주 단단한 힘이 되어주는

매일매일 뻗어나가는 찬란한 빛

북적북적 아름다운 활기가 넘치는

뭔가 그럴 듯 해 보이는 반짝거리는

울적해져 위로를 하는 지혜를 배운다.

댓글목록

미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 반짝거리는 지혜를 시로 표현하는 박영란 시인의 시에서 활희를 발견합니다
우리는 시를 쓸 때 남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종교적인 개념에서 구원이란 신만이 할 수 있는 역활이라지만 시인은 신의 계시를 적는 사람
그러므로 시를 적은 시인과 독자를 구원할 수 있는 시를 쓰게 되지요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윤동주는 시를 적었습니다
우리도 이처럼 소풍같은 인생을 기분 좋게 써 내려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잔치가 벌어지면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대접하듯 우리도 맛있는 시를 써야겠지요
고맙습니다^^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상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귀한 걸음 고운 긴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시인님~~고맙습니다~~^^

Total 41,062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3-20
41061 고3수험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5:57
41060 다람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3:55
410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9:22
4105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8:34
4105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6:50
4105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1:44
4105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0:30
41054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0:07
410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08
4105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5-08
41051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5-08
4105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5-08
4104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08
4104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5-08
4104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8
41046 나리꽃활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08
41045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08
41044
녹색혁명 댓글+ 2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8
4104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8
4104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07
4104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7
4104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7
4103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7
4103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07
41037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07
4103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5-07
4103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7
410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07
41033 춈먀코큥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7
41032
사계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5-07
41031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6
41030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6
41029
소양강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6
41028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06
4102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5
4102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5
410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05
4102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05
41023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05
41022 Shi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05
41021
동네 두 바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05
41020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05
4101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4
4101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04
4101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4
410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04
41015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03
41014
가을의 전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03
4101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3
41012
5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5-03
41011
완두콩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03
41010
비바람 댓글+ 1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03
41009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03
41008
모란꽃 댓글+ 1
hep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03
41007 hep10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02
4100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2
41005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02
4100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2
41003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02
410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02
41001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2
410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02
4099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2
40998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5-02
40997
보름달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02
40996 아몬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2
40995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01
40994 명치폭협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01
4099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