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에베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12회 작성일 21-08-03 06:08

본문

아직도 현재도 침탈이 되지 않는  

우주에서 탄생된 궁휼함과

발원 신화를 대하려 합니다

皇, 무진장과 무자비를 겪으며

空, 찾아지는 환희로 인한

차별적인 높음이 있습니다

순리로서 맥동으로 섭리로서

현상학적 고고학적 가치가 높습니다

천상에서 조우하는 환희 누리가 있는 신

그리고 경배를 향해 울림이 있는

에베소로 향합니다

현상으로 아우름하는

영원으로 향하는

입체성으로 현신된 고적입니다

이즈밀에서 1시간여 거리에 있습니다

가이드는 이스탄불에서 비행 후,

고적에 존재로서 영적 우주 가치가 되게

상세함으로 맞습니다

있음, 성실하고 참신한 젊은이 입니다

태양 그리고 荒 그리고는 적막,

가는 길에는 지천으로

생동감으로 높음을 아우르고 있는 올리브 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흙이 많이 드러나고 형상이 헝클어져

모순과 열정으로 서로를 상이함으로 인식하는

廢함으로 강화된 그리고 가득한 언덕에서 내립니다

거대 고대 유적지라는 생각과 달리

위엄과 권위가 약간의 자취만 남기고

작은 자태로 시작합니다

하나씩 설명과 함께 들으며 유적을 보니

당시 24만명이 살았던 단지를 실감케 합니다

熱, 작은 온유와 깊은 맑은 바다의 태평스러움

그리고 부드러운 산들바람의 여유를 담고 있는

섭리에 젖어봅니다

海, 바다에 접해있었는데

지각 변동으로 이즈밀에서 한 시간여 떨어져 있게 됐다 합니다

우주 궁휼에서 도래한 小惡이

울림을 하여

강림이 땅에 현신되며

우주를 대지에서도 향유하는 즐거움을 터득합니다

선인이 모독과 굴욕에서 부터

완승과 承으로 터전을 확보합니다

차지하려는 번성한 문화에서

상위 여력이 감당하고 지켜내는 크기를 봅니다

상인이 지향하던 화려한 크기를

상점내 문양과 보도 블럭에 칠해진 모자이크로 짐작합니다

거대 건축믈 상위부가 되게 힘이 되는

양식과 형태로 지어진 도서관을

짓고 지키는 의지에 내재한 성취욕을

성성한 높이에서 느낍니다

화장실과 배수관 그리고 마차길과 보도를

타임머신 탄 것처럼 느껴봅니다

정성과 노력 그리고 지혜와 지능

그리고는 구현과 성취를 향한 의지를 가져와 봅니다

언덕에 자리잡은 거대한 무진장 힘과 겨루는 야외 원형 무대는

2만4천명을 수용한다 합니다

문화가 압도하는 거대함에

또 한번 존재로 있음으로 감도를 높입니다

댓글목록

스승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스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르침을 내리는 글처럼 읽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영탄법을 평문으로 나열한다고 시가 되는 게 아닙니다.
시를 시답게 쓰지도 못한다면 시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타인에게 충고를 던질만큼 시에 관심이 많은 것은 알지마는 진정으로 시에 대해서 알지를 않는 것만 같습니다.
조금만 시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다면 위와 같은 문장이 적히지는 않았을 겁니다.
진심으로 시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댓글을 적었습니다.
고맙습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질에 대한 탐구로 이루어지는
성찰의 힘 표출이 자연스럽게 받아지는 상황이 아니라 그런 모양이네요
상황 표출도 그런 맥락이고
가치의 힘도 그런 모양이네요
존재로서 尊이 되는 상황도 그렇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상황도 그런 모양입니다

시향 가득함과 섬뜩함에서의 전개는 잘 하지 않습니다
돌궐족의 문화 향유력과 섭리의 전개는 당연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평문 처럼 보이는 것은 '합니다' '입니다' 때문일 것입니다
시의 맥은 관점의 수용을 어떻게 하느냐가 있습니다
파급적일 수도 있고 울림일 수도 있습니다

스승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스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향이 가득한데 왜 섬뜩합니까?
시에 대한 tang시인의 견해가 이해가 안됩니다.
돌궐족을 알지만 위의 시에 대한 저의 입장이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타인에게 시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에는 아직은 멀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잘 읽어 보십시오, 시에 대해서 안다면 위와 같은 시는 변화를 겪을 것입니다.
변화가 없는 위의 글은 시가 될 수가 없습니다.
시가 무엇인지 공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향 가득함과 섬뜩함 전개는 별개입니다
자기의 특성을 유지하는 것이 시에서도 중요합니다
타인과 같은 맥락에 있어야 선호된다는 주장 아닌 주장과
강요 행위는 설득력도 없고 수준 이하입니다
관점의 수용에 대한 견해 부터 듣고 싶습니다

Total 40,98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20
40983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16:55
40982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16:49
4098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8:35
409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1:36
40979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0:25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3
4092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3
40921
이 멋진 밤에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3
40920
햄버거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3
40919
은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2
409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2
4091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2
40916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2
40915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