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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70회 작성일 21-08-21 06:18

본문

세상에 善惡 구별 없이 좋은 것이 많아졌습니다  

가지려 하는 욕구에 맞게 물품도 자격도 좋아졌습니다

물품 가짓수가 많아지면서 충동을 發하지 않고도

서로로 향하는 의식이 높아지고 좋아졌습니다

격이 높아져 서로를 인식하는 방법이

이전과 달리 폄하하며 위세를 갖기 보다는

존중하여 성세로 된 높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대하는 방법도 격하보다는

있음으로 된 위세를 존중하여 힘이 갖는 논리 문화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사물에 대한 접근 방법이 소유 이상으로,

가짐이 이입하는 환희로움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압도하는 방식에서 금력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어

서로가 선호하는 힘이 창출하는 가짐에 이르는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높음이 만드는 의식이 일반화 되기 시작합니다

공통으로 서로를 인지하는 범위가 커져 사회 전반에서 구가되는 힘이 커져 갑니다

즐기는 것이 타당해져 가고 있습니다

돈만이 매개가 되는 것과 달리

돈으로 성세로 갖는 누림을 찾아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 세상에서 돈으로 부리는 위세가 찾는 것보다 훨씬 쉬워져

누구라도 누리면서 물질과 향유로서 접근이 가능합니다

자기를 높이는 힘과 위세를 잡아내어 서로를 향하는 인성 문화를

누림과 격으로 창달하고 있습니다

격이 갖는 높음이 순수로움 만큼 당연해지고 있습니다

성으로 인한 일탈이 성이 추구하는 즐거움과 이어지며

성이 매개 역할을 하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낭만과 환희가 열려 펼쳐져

순수로운 환희 세상이 갖는 높음 만한 절대치를 참고하여

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음식도 맛이 추구하는 높음과 환희 그리고 성세로 된 힘을

접근 가능한 누구에게나 표출하면서 즐기는 아름다움을 누리게 합니다

새 세상에서 살고 있는 행복 충만감이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즐깁니다

즐기는 자세가 활성화되며

세상이 커짐에도 반작용으로 된 악성 힘이 물러집니다

커지면서도 서로가 중요시 하는 안온으로 된 위세를 당연시하며

물질이 내어주는 안락과 풍요를 즐기게 됩니다

서로를 인지하는 즐거움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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