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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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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27회 작성일 21-09-03 08:51

본문

어둠에서 覺이 이루어지며 혼을 내어놓습니다  

영체가 활성화 되며 순간을 관할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아침 산책은 멀리서 다가오는 초록이 주는 영적 환상 인사를 마주하는 행복입니다

초록은 어둠애서 통찰로 가는 힘을 위해

짙게 푸르다가 검기 싫어 환희 높음을 말합니다

순수로 가는 행로를 따라 걷는 걸음 걸음 마다에 악령이 하는 검은 수인사를 기억케 합니다

순전함을 통찰하려는 직관적 열성에 相을 이입합니다

純 그리고 기능을 따라

환각으로 짙어진 검음에 들은 속셈이 만드는 환희를 마주하는 용기를 보게 합니다

性 기운 운행을 위해 赤으로 가늠하는 기능 따라

악령을 추적하는 높은 하늘 기운이 순간 그리고 환희를 엽니다

眞 기능은 順 기능과 함께

악귀가 부르짖는 처연한 울림을 부리면서 幻 차원을 만듭니다

초록이 빛납니다

생명이 갖는 끈질긴 힘이 다가와 초록 속 신성이 부리는 마법을 하나 가득 즐기게 합니다

영체가 부름하는 생명 힘을 진입시키는 열악 기능을 부립니다

無로 이입됩니다

황톳길 푹신한 연성 노란 온후함이 발설하는 갈색 열정 속에서

모두가 기다리던 순수로움이 열고 있는 희열 높음에

초록은 ​높은 검음을 대동하여 환희 선계 차원을 말해줍니다

熱 그리고 악령이 행합니다

끈질긴 하늘 기운을 따라하며 검은 회색 혼을 부릅니다

악귀가 만드는 높은 차원에 대응되는 뒷 차원 열림에 쏟아져 빨려오는 회색 혼은

혼미와 혼돈에서 부름되어 覺과 觀으로 가기 위한 기능인 수음으로 또 다른 차원으로 갑니다

熱 그리고 얼을 잉태하고 높음으로 가는 염원 그리고 정점에 섭니다

색정으로 초록이 물들기 시작하면서 초록과 검음 그리고 위세를 마주합니다

열락 기운 성세가 하늘 높이서 내려와 생명에 내재한 염정을 달아오르게 합니다

쾌락으로 지난한 기다림은 흔적없이 사라지며 하늘 기운을 바로 대면합니다

초록은 초록으로 남아 있게 되고 신성은 높음으로 가는 견인차가 됩니다

시현되는 신이 부리는 사랑이 홀홀이 환희로움이 되어

순간이 모두에게 생명 힘이 되어서 초록으로 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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