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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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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4회 작성일 21-10-0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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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유한하다 삶은 끝이 있지만 대부분은 망각한다 젊음은 때로 어떠한 방향성 없이도 잃을게 없을 뿐만 아니라 젊은 그 자체로 하루하루 쾌락을 쫓아다니며 시간을 보낸다 잃을것이 없는 영혼은 마치 영화나 드라마처럼 격정적이다 젊음이 좋은 이유는 나이든 사람에 대한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 자각하지 못한 젊음은 언제나 유쾌하고 즐겁다 주변에서 계속해서 이야기해도 습관은 변하지 않고 젊음의 이유로 자유분방하다 어릴적 사고가 청춘에 녹아있어 필요한 자금에 대해서도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자유롭다 젊음은 사고와 자주 부딪힌다 도덕과 윤리란 법칙에도 자유로워서 그 관례안에서 생활하는 사회와 자주 부딪힌다 도덕과 윤리를 넘나드는 것에 큰 쾌락을 느끼며 친구들 사이에 서로가 선을 지키지 못해 종종 다툴때가 있다 어른들은 그런 젊은이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도덕과 윤리를 법처럼 깨우친 어른들에게 그런것을 지키지 않는 젊음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이해하지 못하므로 가르치려 한다 그리고 종종 다툼이 된다 젊음은 사회의 도덕과 윤리에 길들여지기까지 자유분방하다 때로 회사에 얽메여 계급적 사회성을 기른 어른들은 그런 젊은이들을 부러워 할 것 같지만 대부분 각자의 상태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만 경계 할 뿐이다 각자는 또 각자에게 적대적이며 젊음은 도덕과 윤리를 갖추고 이야기 해야하며 또 어른들은 도덕과 윤리를 지키길 바라므로 다가서기 쉽지 않다 그래서 서로는 서로의 문화를 백프로 이해하기 어렵다 각자의 삶을 살다가 결국엔 또 젊음은 어른이 되고 어른은 또 한번의 어른이 되어 나이가 든다 그러므로 서로는 서로를 이해하기 쉽지 않다 망각은 문화적으로나 윤리 도덕적으로나 서로를 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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