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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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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73회 작성일 21-11-06 19:04

본문

기다림이 만드는 장구한 힘

그리고 願,

가짐으로 하나라는 높은 개체가 되려는

앙망이 부르는 활로가 다가옵니다

생명으로 이룸이 얻어지는

내적 세계로 가는 얼개를 대면합니다

얼이 하는

명제로 부름 받는 일은

순수로, 소명으로 함께 열려진 높음을

향하게 합니다

벽으로 영적 세계에서 마주한 고결한 관문 입성은

다가가 하나됨을 말할 수 있는

권세가 됩니다

같이함으로 이행하라는 채찍질은 높디 높고

내적 세계에 있는 열림 함성은

멀지 않습니다

觀 그리고 見을 향합니다

누리며 환희가 만드는 敬이

높음으로 된 놀라움과 마주합니다

영적 세계로 진입하여 시간 터울에

섭니다

순간 열림으로 개체로서 尊으로 가는 길에

휘황함이 만드는 높이가

있습니다

無 그리고 逆이 아우르려는 靈體

그리고 성결은

이기적인 한시성을 벗어나

내적 세계가 가지는 순리를 만듭니다

생을 아우르는 열려진 암묵으로 가늠 심이

이루어집니다

하해와 같은 힘으로 열려지는 내심을 따라

체공을 부리는 마법 마성 기운이

세워집니다

聖으로 환희를 이겨내는 覺을 부립니다

魔로 된 부름이 높음으로 갑니다

생이 만드는 幻,

묵음을 불러 일으키며 부려진 곧음으로

성적인 있음을 같이 하며 휘황경으로 갑니다

생명 가치가 서로로서 같이 되는 이룸 공포를 감당하며

일어섭니다

누대로 부터 이어져 온 성세로 되는 마력을 만납니다

영구한 시간 그리고 영원한 기억 차원에

섭니다

순간 마다에서 일으켜지는 순결

그리고 환희로

가늠 심이 이루어집니다

생명으로서 온전체로서 누림을 갖기 위해 필요한

우주 거멈으로 진입되는 영적 세계로 갑니다

관문 입성에 필요한 고결함을

강도 있게 심도 있게

합니다

건전하고 아름다운 생 가늠이 다가와

서로를 인지하는 힘을 부여합니다

영적인 환희로움과 대면하여

순수 그리고 순결과 교호하는 이입된 내심에

듭니다

영적인 향연이 부름을 받고

怪함으로 서로에게 자기를

부여합니다

내적 현상을 無로서 인지되게 하여 같이

합니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적 교호를 위한 묵상의 힘이 승천의 벽을 넘어서는 환희를 즐기는 일이 현실에 다가와 있습니다
가늠되는 자연이 같이함의 맥락에서 순전한 완전함으로 맥동을 이루며 자연성을 내어줍니다

한려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글을 읽고 생각하는 거지만
현제에 사는 사람으로써 너무 말이 어려운 거 같군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투사 답지 않네요
어설픈 시비로 승부욕을 왕성하게 하려함은 사절입니다

방귀뀌는 소리로 음미 가능하기 바랍니다
똥간에서 화려한 복귀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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