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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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
당신 음성을 (듣습니다)
베란다에 오래된
여기로 오기 전부터
안지도 버리지도 않고
가며 오며
맹폭의 날들이여
축제의 이름으로
연습으로
미리 고지했다며
왔다가 가고
갔다가 오며
편 지어 낮게 날아
가슴아 강철이 되라
사랑하라
오직 그것뿐인 듯
당신 음성을 (듣습니다)
베란다에 오래된
여기로 오기 전부터
안지도 버리지도 않고
가며 오며
맹폭의 날들이여
축제의 이름으로
연습으로
미리 고지했다며
왔다가 가고
갔다가 오며
편 지어 낮게 날아
가슴아 강철이 되라
사랑하라
오직 그것뿐인 듯
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조감도(雕瞰圖), 오감도 보다 어렵네요.
저의 간절함이 모자라 그런 거겠지요.
여백의 허공을
한참 바라보다가 갑니다.
지원님의 댓글
자세히
가까이
멀리서도 보셨습니다.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