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으론 도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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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우네 풀벌레
아 나한테 나네
온달이 부러워
댓글목록
선돌님의 댓글
하품으론 도무지..
그래도 하품할 때
아직 살아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잘 감상하고 갑니다
등대빛의호령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그저 이 글은 하품으로도 허기가 달래진다면 참 편리하겠다는 천한 생각이 들어서 적은 거지만요
탄무誕无님의 댓글
글이 좋아
윗 시를 가지고 제 울음소리 되게
저를 이입시켜 편집해보겠습니다.
*
밤에 우네
온달이 부러워
아 나한테 나네
풀벌레
*
잘 감상했습니다.
등대빛의호령님의 댓글의 댓글
풀벌레 우는 곳에 사시는 지요? 행간이 보기 편합니다. 넉넉한 밤하늘처럼요.




